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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다산 새마을회 폐농약병 수거·선별

김명수 기자 입력 2026.03.12 10:10 수정 2026.03.12 10:10


고령 다산 새마을회가 지난 11일 좌학리 소재 영농 폐기물 집하장에서 회원 30여 명이 참여해 폐농약 용기를 수거하여 분류하는 작업을 진행했다.

제종하 협의회장과 최선희 부녀회장은 “무심코 방치된 폐농약병은 토양과 수질 오염의 주범인 만큼 앞으로도 경각심을 가지고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다산면장(윤종백)은 "앞으로도 깨끗하고 살기 좋은 청정 다산이 되도록 행정적 지원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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