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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남부동 적십자봉사회, ‘사랑의 빵 나눔’봉사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3.19 11:39 수정 2026.03.19 11:49


영천 남부동 적십자봉사회가 19일 회원 2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정성을 담아 직접 만든 빵 1,000여 개를 남부동 마을 경로당 19개소에 전달했다.

권은희 회장은 “앞으로도 꾸준한 나눔을 통해 이웃과 함께하는 봉사활동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오영호 남부동장은 “앞으로도 협력과 소통을 바탕으로 모두가 살기 좋은 남부동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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