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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외남 단체들, 화재 가구 성금 전달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3.19 12:06 수정 2026.03.19 12:06


상주 외남면이 지난 18일 신촌리에서 지난 달 28일 발생한 주택 화재로 피해를 본 가구를 돕기 위해 지역 14개 단체가 모은 성금 390만 원을 전달했다.

이현균 면장은 “앞으로도 지역사회가 서로 돕고 함께 위기를 극복하는 따뜻한 공동체가 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생활 속 작은 실천이 큰 피해를 막을 수 있는 만큼 산불 예방에도 적극적 관심과 협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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