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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적 재조사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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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시가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지구인 ‘은척면 봉상·낙동면 상촌지구에 대한 지적재조사 측량을 지난 24일부터 들어갔다.
지적재조사 사업은 측량, 경계결정, 조정금 산정 등의 과정을 진행하는 국책 사업이다.
시는 본격 사업에 앞서 은척 봉상리 23·202번지 일원 462필지(17여만 ㎡), 낙동면 상촌리 527번지 일원 165필지(11여만 ㎡)에 대해 각각 마을회관에서 주민설명회를 마친 후 현장 방문 및 주민들과의 만남을 통해 사업지구 지정 신청 등을 독려했으며, 이후 3분의 2 이상의 동의서 걷기 절차를 거쳐 측량하게 된다.
지적 재조사 측량을 통해 도로, 담장·건축물, 논두렁 하단 등 구조물 위치와 실제 점유 현황 등을 조사·측량해 현실 경계 기준으로 임시경계점을 표시하며, 현장 사무실 운영을 통해 경계 협의 및 지적 확정 예정 통지 후 토지소유자와 이해관계인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