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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 예비후보가 농사 현장을 둘러보고 있다.<유정근예비후보실 제공> |
유정근 영주시장 예비후보가 ‘영주 재도약 5대 핵심 공약’ 중 네 번째 프로젝트인 ‘청년이 머무는 부자 농촌’ 정책을 발표했다.
이번 공약은 영주를 최첨단 ICT 기술과 결합된 미래형 농업 거점으로 탈바꿈시켜 농가 소득을 획기적으로 높이고, 고령화된 농촌에 젊은 활력을 불어넣겠다는 강력한 의지를 담고 있다.
유 예비후보가 밝힌 5대 세부 전략은 ▲최첨단 스마트농업 육성지구 조성 및 지원센터 건립 ▲영주 사과·한우 등 지역 특산물 프리미엄 브랜드화 ▲기후 위기 대응 신소득 작물 발굴 및 보급 ▲AI 기반 스마트 유통체계(APC) 및 전용 물류센터 구축 ▲청년 후계농 200명 유치를 위한 정착 패키지 지원 등이다.
유정근 예비후보는 “30년 행정가로 쌓아온 중앙부처 네트워크를 총동원해 영주 농업의 판을 바꾸겠다”며 “농민 주머니는 두둑해지고, 청년들 웃음소리가 들리는 진정한 부자 농촌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