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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시민사랑캠프’ 개소식을 개최했다.<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ㅈ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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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개소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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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경주시장 예비후보가 지난 28일 오후 3시 중앙시장 네거리에 마련된 선거사무소 ‘시민사랑캠프’ 개소식을 개최하며 경주의 중단 없는 발전과 ‘글로벌 천년고도’로의 비상을 향한 행보를 알렸다.
개소식에서 주호영 국회 부의장은 “50년 인연으로 지켜본 주 후보는 실력과 책임감을 갖춘 인물로, 경주의 남은 과제를 완수할 적임자”라고 신뢰를 보냈다.
이철우 경북지사 예비후보는 “APEC 유치 파트너로 실력이 이미 증명됐다. 일해본 사람이 역시 잘한다”고 극찬했으며, 윤상현 의원은 “31년 행정 전문가이자 외교관 출신인 주 후보는 중앙 네트워크를 통해 시민 목소리를 전할 ‘강력한 스피커’”라고 평가했다.
박수영 기재위 간사와 김종양 의원(전 인터폴 총재)은 “행시 동기로 지켜본 주 후보 추진력은 독보적이다. 국회와 호흡할 최적의 파트너”라고 역설했고, 김민전 의원은 “미국 유학 동기로 유창한 영어실력과 국제적 감각은 경주의 격을 높일 핵심 자산”이라고 강조했다.
김기현 전 당대표와 이만희·이인선 의원도 축전을 통해 주 후보의 헌신적 시정 운영과 탄탄한 중앙 입지를 높이 평가했다.
주낙영 예비후보는 “오늘 이 자리는 단순히 선거 캠프를 여는 날이 아니라, 시민과 함께 피땀 흘려 일궈온 성과들을 ‘경주 대도약’이라는 찬란한 결실로 맺기 위한 약속의 자리”라고 선언했다.
ㅗ한 “APEC정상회의 유치 성공으로 세계로 도약할 기틀은 이미 완벽하게 마련됐다”며, “이제는 이 거대한 기회를 시민 장바구니 경제를 살리고, 청년 일자리를 만드는 실질적 변화로 직결시켜야 할 ‘골든타임’”이라고 역설했다.
이어 “지금 경주는 성과의 엔진을 계속 돌려 미래를 완성할 것인지, 아니면 다시 멈춰 서서 시행착오를 겪을 것인지의 중대한 갈림길에 서 있다”며, “방향도 결과도 불분명한 ‘모험적 교체’가 아니라, 검증된 실력과 확실한 추진력으로 경주의 미래를 매듭지어야 한다”고 호소했다.
주 후보는 선거사무소 명칭인 ‘시민사랑캠프’에 걸맞게 이곳을 시민 누구나 찾아와 경주의 미래를 함께 이야기하고 소통하는 ‘열린 공간’으로 운영하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비난보다 실적, 정쟁보다 비전으로 당당히 평가 받겠다”며, “시민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그 뜻을 나침반 삼아 시민 모두가 행복한 ‘더 큰 경주’를 반드시 완성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