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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대창면 기업인, 주민자치강좌 ‘사랑의 악기’기증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4.02 08:45 수정 2026.04.02 10:08


영천 대창면에 지난 1일 관내 기업 3곳에서 주민자치위에 278만 원 상당 ‘사랑의 악기’를 기증했다.

최영자 부위원장은 “기업에서 부족했던 악기를 지원해 준 덕분에 더 즐겁게 문화 활동에 참여할 수 있게 돼 매우 기쁘고 감사하다”고 전했다.

박상우 대창면장은 “보여즌 정성이 주민의 문화적 삶을 더 풍성하게 만드는 마중물이 될 수 있도록 프로그램 운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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