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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외동읍 길교회, 이웃사랑 실천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4.02 14:30 수정 2026.04.02 14:58


대한예수교장로회 길교회가 지난 1일 부활절을 맞아 이웃사랑 실천을 위해 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100만 원을 지정 기탁했다.

곽상근 담임목사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교회가 되겠다”고 전했다.

여동형 외동읍장은 “우리 모두가 주변의 어려운 이들에게 선한 이웃이 되기를 소망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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