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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농작물 돌발병해충 방제 대책 회의 개최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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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주 농업기술센터가 지난 23일 센터 소회의실에서 농작물 돌발병해충 방제 대책 회의를 열었다.
회의는 농업기술센터, 농업정책·산림녹지과 관계 공무원과 관내 유관기관 및 단체가 모여 2025년도 관내 돌발해충 발생 현황과 올해 돌발해충 방제 지원 사업 설명, 돌발해충 발생 시기 예측 등 효과적인 방제 전략을 논의했다.
2026년도 돌발병해충 방제 약제 지원금은 4억 2,000만 원 사업비를 마련해 돌발해충 발생 시 읍·면·동에 신고한 후 약제를 받으며, 약제 방제 시 인근 양봉 농가에 사전 예고해야 한다.
센터 관계자는“돌발병해충은 초기 대응이 중요한 만큼 관계기관 및 농업인과의 긴밀한 협력이 필요하다”며, “약제 지원과 현장 지도를 통해 농가 피해 최소화에 적극 힘쓰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