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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상주, 일반음식점 영업자 위생교육

황인오 기자 입력 2026.04.27 11:11 수정 2026.04.27 11:11

↑↑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위생 교육 모습.<상주시 제공>

상주 보건소가 지난 23일 문화회관에서 일반음식점 영업주 400여 명을 대상으로 2026년도 일반음식점 기존 영업자 위생에 대해 교육했다.

교육은 식품위생법에 따라 기존 영업자가 매년 이수해야 하는 법정 의무 교육으로, 식품위생법 해설, 식중독 예방, 식품안전관리, 영업자 준수사항 등의 내용으로 진행됐다.

아울러 들어먹기 실천, 좋은 식단, 음식점 위생 등급제 참여 독려 등 음식 문화개선 홍보도 병행해 건강한 외식문화도 조성했다.

이번 집합교육에 참석하지 못한 영업자는 한국외식업중앙회 등 온라인 홈페이지를 통해 올 12월 31일까지 보수교육을 이수하면 된다.

권양희 보건위생과장은 “위생교육과 음식 문화개선 홍보를 통해 영업자의 위생 수준 향상과 시민 건강 증진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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