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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구미, 26년째 이어온 삼계탕 나눔

이은진 기자 입력 2026.04.28 14:09 수정 2026.04.28 14:09


구미 주왕산삼계탕 조중래 대표가 지난 27일 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삼계탕 120인분(200만 원 상당)을 경로당 33개소와 독거노인 15가구에 전달했다. 이번 나눔은 2001년부터 시작돼 올해로 26년째 이어지고 있다.

조 대표는 “어르신께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경호 인동동장은 “오랜 기간 이어온 나눔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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