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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월드 주차장과 입구 사이에 설치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투표참여 포토존에서 선관위 마스코트(참참이, 바루, 알리) 및 이월드 비비, 포포와 함께 투표참여 인증샷을 찍을 수 있다. 대구시선관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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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이하 '대구 선관위')가 미래유권자인 청소년과 기성세대가 함께 즐기는 축제의 장을 마련하고 지방선거 관심도 제고를 위해 오는 9일 오후 1시 30분부터 꼼지락 공원 일원에서 대구청소년문화의집꼼지락발전소와 협업해 '6. 3. 투표 페스타 다와락(樂)'을 개최한다.
행사에는 투표 참여와 희망을 담은 선거 주제가 'let’s vote' 오프닝을 시작으로 디앨리스 어린이 뮤지컬 극단의 축하공연, 미래유권자 투표참여 피켓 퍼포먼스, 댄스 축하공연과 OX선거퀴즈 등 다양한 볼거리와 레크리에이션이 진행된다.
그리고 행사장 곳곳에 설치된 체험부스에는 △모의 투표 체험 △키링·야광 비즈 팔찌 꾸미기 △희망 메시지 모빌만들기 △소통·화합의 그림그리기 등 다채로운 체험행사를 진행해 행사에 참가하는 시민 관심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또한 대구 선관위는 오는 10일 및 17일 오후 2시 영남권 최대 테마파크 이월드와 협업해 이월드 퍼레이드를 이용한 지방선거 투표참여 캠페인을 실시한다. 이월드 퍼레이드팀과 선관위 마스코트팀이 공동으로 피날레를 장식하면서 투표참여 퍼포먼스를 펼칠 예정이다.
덧붙여 오는 10일에는 이월드에 설치된 2개의 '투표참여 포토존'에서 인증샷을 촬영하고 SNS에 업로드한 참여자 300명에게 선착순으로 무료 주차권을 제공하는 이벤트도 함께 실시할 예정이다.
대구 선관위 관계자는 “이번 주말 실시 예정인 '투표 페스타' 등 이벤트를 통해 미래유권자와 기성세대가 소통하고 '한 표의 가치'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해 투표에 참여할 결심을 다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밝히며, 시민의 관심과 호응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