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 옥동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8일 회원 10여 명과 함께, 고유가 시대 위기 극복을 위한 고유가 에너지 절약 캠페인과 쾌적한 마을 조성을 위한 환경정화 활동(내내내)을 전개했다.
배은자 부녀회장은 “앞으로도 이웃을 위해 봉사하고, 깨끗하고 살기 좋은 옥동을 만들며 새마을 정신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고주희 옥동장은 “행정에서도 주민의 귀중한 실천과 노력을 적극 지원해, 함께 위기를 극복하고 쾌적하고 행복한 옥동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