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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경산 농기센터, 농촌 일손 돕기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6.05.12 14:19 수정 2026.05.12 14:19


경산 농업기술센터 직원 20여 명이 12일 남산 반곡리 복숭아 재배 농가를 찾아 농촌 일손 돕기를 했다.

경산시는 복숭아 재배면적이 1,723ha며, 특히 천도복숭아는 전국 70%를 차지하는 천도복숭아 재배 주산 단지다.

박주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앞으로도 농촌 지원 활동을 지속 추진해 지역 농업인과 어려움을 나눌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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