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최기영 봉화군수 후보가 14일 오후 4시 봉화읍 내성천1길 80 소재 선거캠프에서 선거대책위원회 출범식을 갖고 본격 본선 행보에 나선다.
출범식은 봉화의 새로운 변화와 도약을 알리는 자리로, 최기영 후보를 중심으로 한 선거대책위원회가 본격 가동되며 본선 체제 구축에 돌입하게 된다.
이날 행사에는 김희문 봉화문화원장을 총괄선거대책위원장에 선임하며 선거 승리를 위한 조직 정비와 세 확산에 나설 예정이다.
최 후보는 “지금 봉화에는 군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와 강한 추진력이 필요하다”며 “군민 한 분 한 분 목소리를 담아 봉화의 미래 성장동력을 만들고, 반드시 새로운 봉화를 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김희문 총괄선대위원장과 선거대책위원, 지지자 여러분과 함께 원팀이 돼 군민과 끝까지 호흡하는 선거를 펼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