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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보훈문화 프로그램 중 노래교실 운영 모습.<예천재향군인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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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 재향군인회가 지난 19일부터 관내 8개 보훈단체 회원들을 대상으로 '보훈문화 프로그램'을 운영했다.
보훈문화 프로그램은 국가보훈부 공모사업에 선정된 '보훈단체 복지지원사업' 일환으로 추진 되며, 지난 19일~오는 10월까지 주 2회(화∙목요일) 16회 진행되며, 예천읍 남본1리 경로당 2층에서 운영된다.
예천 재향군인회는 지난 19일 첫 일정인 '노래교실'을 시작으로, 21일에는 '스마트폰 사진 교육'을 진행하며, 이 외에도 다양한 문화·건강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구성해 회원의 여가 선용과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
스마트폰 교육으로 디지털 활용 능력을 높이고, 보건소와 연계한 치매예방 및 건강관리 프로그램을 통해 심리적 안정과 건강한 일상을 돕는 데 중점을 둘 예정이다.
아울러, 회원 간 교류를 활성화함으로써 보훈단체 화합과 지역사회 통합 분위기 조성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유영화 회장은 “국가를 위해 헌신한 보훈 가족이 더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 프로그램을 지속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