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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양포동 늘푸른유치원, 프리마켓 수익금 기부

이은진 기자 입력 2026.05.19 12:19 수정 2026.05.19 12:19


구미 양포동이 지난 18일 늘푸른유치원으로부터 저소득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후원금 50만 원을 전달받았다.

박현숙 늘푸른유치원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나눔에 참여하며 이웃사랑을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전정희 양포동장은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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