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훈 국힘 봉화 군의원 후보가 17일 오후 3시 내성리 선거사무실에서 개소식을 개최했다. 이날 임종득 국회의원을 비롯해 김희문 문화원장, 최기영 군수 후보, 권영만 도의원후보, 군의원 후보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임종득 의원은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아니라, 더 나은 봉화의 미래를 향한 새로운 출발을 다짐하는 자리라고 생각한다"며 국힘 후보들이 모두 당선될수 있도록 지지를 호소했다.
이승훈 후보는 "봉화 구석구석을 누구보다 잘 아는 군민 한 사람으로, 지난 의정활동 동안 늘 현장에서 답을 찾고 군의 목소리를 군정에 반영하기 위해 쉼 없이 뛰어왔다"고 말했다.
그는 '살기 좋은 농촌, 지속 가능한 봉화룰 위해 첫째, 농업 경쟁력을 높이고 농가소득 증대. 둘째, 사계절 관광 활성화. 셋째, 고령화와 인구감소 문제 해결. 넷째, 소상공인과 지역경제 살리는 실질적인 정책을 추진 등 공약을 발표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