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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운흥동 벽화마을, 매력 담아 ‘새 단장’

조덕수 기자 입력 2026.05.21 07:48 수정 2026.05.21 07:48


안동 중구동이 지난 2012년 조성 이후 노후화된 운흥동 벽화마을을 안동 대표 문화관광 콘텐츠를 중심으로 새롭게 단장했다.

장명숙 중구동장은 “벽화 재도색을 통해 노후된 골목길이 안동의 매력을 담은 공간으로 새롭게 변화했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관광객이 함께 만족할 수 있는 쾌적하고 특색 있는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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