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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건협 경북, 신암선열공원서 참배·묘역정화 활동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6.06.21 13:32 수정 2026.06.21 13:36

보훈정신 계승 위한 사회공헌 실천

↑↑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와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이 국립신암선열공원에서 묘역 정화활동을 펼치고 있다. 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 제공

한국건강관리협회 경북지부(건협)가 지난 19일 대구 동구 국립신암선열공원을 찾아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을 기리는 참배와 묘역 환경정화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행사에는 하서진 경북지부 본부장을 비롯한 직원과 메디체크어머니봉사단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헌화와 분향을 통해 순국선열 희생정신을 기린 뒤 묘역 주변 정비 활동을 펼쳤다.

봉사단은 비석을 닦고 잡초를 제거하는 등 묘역 환경을 정비하며 선열의 넋을 추모하는 시간을 가졌다.

하서진 본부장은 "오늘의 자유와 평화가 순국선열의 희생 위에 세워졌다는 사실을 되새기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보훈정신을 계승하고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공익의료기관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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