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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대구서구진로진학지원센터, ‘다문화 감수성 교육 운영’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6.06.24 16:03 수정 2026.06.24 16:29

초등학생 105명 대상,

↑↑ 대구 서구가 초등학생들을 대상으로 다문화 감수성과 공존의 가치를 배우는 체험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진행하고 있다. 서구 제공

대구 서구가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다문화 감수성과 공존의 가치를 배우는 체험형 진로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서구진로진학지원센터는 이달 15일부터 다음달 7일까지 지역 초교 3·4학년 학생 105명을 대상으로 '다문화 감수성 공존 로컬 메이트'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프로그램은 다양성과 포용, 협력을 핵심 가치로 구성한 진로교육으로 학생들이 서로 다른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존중하는 태도를 기를 수 있도록 마련됐다.

2회 4차시에 걸쳐 진행되는 프로그램은 체험 중심 활동으로 구성됐다. 학생들은 한국 전통 나전 공예를 활용한 자개 화분 만들기와 세계 각국의 꽃을 활용한 '글로벌 컬처 가든'활동에 참여하며 다양한 문화를 접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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