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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천읍 새마을협·부녀회, 취약계층 행복 보금자리

황원식 기자 입력 2026.06.28 10:04 수정 2026.06.28 11:18


예천읍 새마을협의회와 새마을부녀회가 지난 26일 청복2리 노후 주택에 거주하는 저소득 홀몸 어르신 가구를 대상으로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사업을 추진했다.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는 열악한 주거환경으로 불편을 겪는 취약계층 가구를 찾아 주거환경 개선 봉사활동을 펼치는 사업이다.

김만수 회장은 “쾌적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생활하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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