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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사회

예천교육지원청, 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

황원식 기자 입력 2026.07.09 10:59 수정 2026.07.09 11:55

최윤규 웹툰작가 강사 초빙

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예천교육지원청 제공>

예천교육지원청이 지난 8일 대창고 송원관에서 학생을 대상으로 '제4회 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를 개최했다.

찾아가는 인문학 콘서트는 미래 사회를 살아갈 학생에게 창의적 사고와 인문학적 상상력 중요성을 일깨워주기 위해 마련 됐으며, 최윤규 작가를 초청하해 '스킬보다 생각의 힘, 상상력'이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최윤규 작가는 강연에서 웹툰 창작 경험을 바탕으로 사람들 마음을 움직이는 핵심은 기술이 아닌 생각의 힘이라고 강조하고, 학생은 이를 통해 고정관념을 깨고 일상 속 관찰을 독창적 콘텐츠로 기획하는 과정을 배우며 작가와 소통했다.

김성중 교육장은 "미래 사회에는 창의적으로 문제를 해결하는 상상력이 핵심 역량이 될 것이며, 학생이 유연한 미래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융합 인문학 프로그램을 보다 더 다양하게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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