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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경제

동대구농협, 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 상' 수상

황보문옥 기자 입력 2026.06.30 15:42 수정 2026.06.30 16:43

↑↑ NH농협손해보험이 동대구농협을 2026년 '위더스 상' 수상 농협으로 선정했다. NH농협손해보험 제공

NH농협손해보험이 동대구농협을 2026년 '위더스 상' 수상 농협으로 선정하고, 해당 농협을 찾아 시상하고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시상식은 김영희 동대구농협 조합장, 김철회 NH농협손해보험 부사장, 손영민 농협중앙회 대구본부장, 진미정 NH농협손해보험 대구총국장 등이 참석해 수상을 축하했다.

'위더스 상'은 보험사업에 관심이 높고, NH농협손해보험과 시너지 확대를 통해 조합원의 실익 증대에 기여한 지역거점 농협 사무소를 선정해 시상하는 제도로, 2026년 동대구농협이 사업추진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하게 됐다.

김철회 NH농협손해보험 부사장은 “수상을 계기로 동대구농협과 농협손해보험이 더욱 협력하여 조합원에게 실익을 주는 모범적인 농협으로 성장하길 기원하고 동대구농협의 원활한 사업추진을 위해 상생과 협력을 통한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영희 동대구농협 조합장은 ”NH농협손해보험 ‘위더스 상‘ 수상은 조합원들을 위해 노력하는 우리 직원들의 노고에 따른 결과“라며 ”앞으로도 농협손해보험과 협력하여 조합원들의 권익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는 동대구농협이 되겠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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