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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마성 주민자치위, 취미교실에 격려금

오재영 기자 입력 2026.07.07 09:19 수정 2026.07.07 09:19


문경 마성 주민자치위원회가 지난 3일 10개 취미교실에 300만 원의 격려금을 전달했다.

마성면은 오카리나, 하모니카, 풍물교실, 라인댄스, 난타, 노래교실 등 다양한 취미교실을 주야간으로 운영하고 있다.

홍재학 위원장은 “앞으로도 현장 열정이 식지 않도록 필요한 부분을 살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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