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옥동, 미용업 종사자 재능기부

조덕수 기자 입력 2026.07.09 07:39 수정 2026.07.09 07:39


안동 옥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8일 거동 불편 소외계층을 찾아가 ‘사랑의 꾸밈데이’ 미용 서비스를 제공했다.

박무주 민간위원장은 “깔끔하게 정리된 머리를 보며 기뻐하는 어르신 모습을 마주할 때마다 봉사의 참된 가치를 깨닫는다”고 밝혔다.

고주희 옥동장은 “이웃을 향한 작은 실천이 삶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도록, 지역사회의 다양한 자원을 발굴하고 연계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