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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7기 교육생들과 자양사랑빵봉사단원들이 자양면 어르신들께 전달할 직접 만든 빵, 수확한 감자와 함께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영천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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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가 지난 8일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7기 교육생이 자양면 주민들과 함께 나눔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다.
행사는 지역민 연계프로그램 일환으로 마련됐다. 교육생들은 자양사랑빵봉사단과 함께 제빵 기술을 배워 직접 만든 빵과 체류형 텃밭에서 수확한 감자를 보현리 어르신에게 전달하며 정을 나눴다.
영천시는 이번 행사가 지역사회와의 교류를 확대하고 귀농·귀촌인의 안정적 정착 기반을 다지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체류형 농업창업지원센터 운영을 통해 예비 귀농인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민과 다양한 교류 프로그램을 지속 추진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귀농·귀촌 환경 조성에 힘쓰고 있다.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이번 행사가 지역민과 귀농·귀촌 희망자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가까워지는 시간이 됐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지역민 화합 프로그램을 통해 예비 귀농·귀촌인이 성공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