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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전화식 성주 군수, 벽진면 첫 인사

김명수 기자 입력 2026.07.14 12:29 수정 2026.07.14 12:29

현장 생생한 목소리 청취

↑↑ 벽진면 방문 모습.<성주군 제공>

전화식 성주군수를 비롯한 김종식 군의장, 구교강·여노연 지역구 의원이 지난 13일, 벽진면(면장 이영화)행정복지센터 및 복지회관, 농협, 문화센터 등을 방문해 벽진면민과 인사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번 방문은 취임 후 지역 주민과 첫 인사를 하는 자리로, 이장회의 월례회 일정에 맞춰 이장 및 주민에게 민선 9기 군정 방향을 설명하고, 면민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기 위해 마련댔다.

특히, 이장회의에는 벽진면특산품에 대한 관심을 가져달라는 의미로 현재 출하되고 있는 새송이버섯, 애호박, 블루베리, 자두, 메론, 샤인머스켓 등 이장협의회에서 준비한 특산품 바구니를 선물 했으며, 복지회관에는 많은 어르신이 참석해 의견을 나누는 등 민선 9기에 대한 기대감을 엿볼수 있었다.

이영화 벽진면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면을 찾아준 군수, 의장, 의원들과 민선 9기를 응원하기 위해 참석해 준 이장 및 주민에 감사를 표하며, “‘하나되는 성주, 다시뛰는 성주’ 구호 아래, 현장의 소중한 의견이 군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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