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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선남 새마을회, 초복 ‘사랑의 삼계탕 나눔’

김명수 기자 입력 2026.07.14 12:30 수정 2026.07.14 12:30


성주 선남 새마을회가 지난 13일 면 복지회관에서 새마을회원 3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삼계탕 나눔’행사를 마련했다.

유차순 부녀회장은 “비록 작은 한 끼 대접이지만 어르신이 맛있게 드시고 올 여름 무더위를 건강하게 이겨 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창구 선남면장은 “면에서도 어르신이 안전하고 건강하게 여름을 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과 세심한 배려를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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