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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대창 경제인연합회, 초복 복달임 수박 나눔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7.15 13:12 수정 2026.07.15 13:13


대창 경제인연합회가 15일 본격 무더위가 시작되는 초복을 맞아 관내 경로당 32개 소에 수박 45통을 전달했다.

정돈기 회장은 “이어지는 폭염으로 지치기 쉬운 어르신이 달콤하고 시원한 수박을 드시며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건강하게 여름을 나길 바란다”고 전했다.

박상우 대창면장은 “어르신이 건강하고 안전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더욱 세심히 살피겠다”고 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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