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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외동읍 상생복지단, 사랑의 갈비탕 나눔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7.20 20:16 수정 2026.07.21 18:14


외동읍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상생복지단dl 지난 15일 무더위 극복 및 고독사 예방을 위해 취약계층 80명을 대상으로 사랑의 갈비탕 나눔 행사를 실시goT다.

강기순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협의체가 지역사회 복지안전망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겠다”고 말했다.

여동형 외동읍장은 “최근 사회적 고립과 복지 위기가구에 대한 사회적 문제가 큰데 갈비탕 나눔 행사를 통해 취약계층에게 따뜻한 관심을 전할 수 있어 뜻깊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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