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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논이 목마르다' 소방대원 급수 작전

홈페이지담당자 기자 입력 2026.08.12 15:07 수정 2026.08.12 15:07



경남지역을 중심으로 가뭄이 장기화하고 있는 12일 오후 경남 밀양 부북면 가산리 한 논에서 소방대원들이 급수 작업을 하고 있다. 소방청은 전날 오후 8시를 기해 경남지역에 국가소방동원령을 발령하고 농업·생활용수 공급 지원에 나섰다. 이에 따라 다른 시·도 소방본부 소속 물탱크차 200대와 소방대원 400명 등이 경남지역에 투입돼 13일까지 농업용수와 생활용수를 공급한다.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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