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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초전 새마을, 쾌적한 보금자리 만들기

김명수 기자 입력 2026.08.31 13:06 수정 2026.08.31 13:06


성주 초전 새마을회가 지난 28일 용봉2리 거주 어르신을 찾아 주거환경개선사업 일환인 행복한 보금자리 만들기 사업을 전개했다.

김선유 회장과 허복순 부녀회장은 “홀로 생활하는 어르신께 쾌적하고 편안한 보금자리를 마련해 드릴 수 있어 보람됐다”고 말했다.

곽상동 초전면장은 “민관이 함께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주민이 생활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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