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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정례회 개회 모습.<울진군의회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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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의회가 지난 31일~오는 8일까지 일정으로 제294회 제1차 정례회를 개회했다.
이 날 제1차 본회의에는 임승필 의원이 발의한 울진군 대학생 주거비 지원 조례안, 김복남 의원이 발의한 울진군 군화 육성 및 관리에 관한 조례안, 황현철 의원이 발의한 울진군 건축조례 일부개정조례안과 울진군 이장자녀 장학금 지급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김도엽 의원이 발의한 울진군 공모사업 관리 조례안 그리고, 집행부(군수)가 제출한 2026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등 8건을 포함해 13건 의안을 상정했고, 해당 의안들은 심사 과정을 거친 후 오는 8일 제2차 본회의 시 최종 의결할 예정이다.
2026년도 제3회 추경안은 제2회 추경예산보다 1,007억 6500만 원 증액된 8,314억 7600만 원 규모며, 군의회는 이번 회기 중 오는 7일까지 예결특위(위원장 김복남)에서 2025회계연도 결산과 2026년도 제3회 추경안에 대한 심사를 실시한다.
임승필 의장은 “이번 정례회는 결산과 추가경정예산안을 함께 심사하는 중요한 회기”라며, “의원들은 결산 심사 시 예산 집행 적정성과 사업의 성과를 면밀히 점검해 주고, 추경이 지역 경기 활성화와 군민 복리 증진을 위해 적재적소에 배분될 수 있도록 힘써 줄 것”을 당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