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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주곶감배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대회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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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상주곶감배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대회가 열렸다.
지난 5일부터 2일간 인공 암벽장에서 열린 이번 대회는 전국 초·중·고 스포츠클라이밍 선수들이 참가해 리드와 스피드 2개 종목으로 그동안 갈고닦은 기량을 겨루고 선수 간 교류와 화합을 다졌다.
시는 대회를 통해 시 인공암벽장을 전국 스포츠클라이밍 선수와 관계자에게 알리는 한편, 선수단과 가족들의 지역 체류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시 관계자는 “앞으로도 다양한 종목의 전국대회를 적극 유치하고 체육 인프라를 확충해 스포츠 메가시티 상주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