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김영대 초원종합상사, 용강동에 라면 기탁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9.07 19:52 수정 2026.09.08 06:40


경주 초원종합상가 지난 1일 용강동행정복지센터에 라면 50박스를 기탁했다.

김영대 초원종합상사 대표는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게 지속적인 관심을 갖고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전했다.

김은향 용강동장은 "매년 2~3회씩 잊지 않고 꾸준히 후원해 주는 마음이 어려운 이웃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