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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

영천 동부동-남원 금동, 화합의 정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9.08 07:52 수정 2026.09.08 07:53


영천 동부동이 지난 7일 자매결연지인 남원 금동을 방문해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위한 교류 행사를 가졌다.

최해곤 주민자치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민이 중심이 되는 다양한 교류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유정숙 동부동장은 “주민 간 교류는 물론 관광·문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서로 상생할 수 있는 관계를 지속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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