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사람들

한수원(주) 체코원전사업단, 산내 경로당 지원

김경태 기자 입력 2026.09.08 08:28 수정 2026.09.08 08:30


산내 행정복지센터에 지난 3일 한국수력원자력 체코원전사업단이 기록적 가뭄으로 피해가 심했던 우라2리 상리마을에 생수 등 구호물품을 (200만 원 상당)를 전달했다.

경로당 김병찬 회장은 "경주시 생수지원 및 소방서의 비상 운반 급수 지원 등 관계기관 관심과 도움이 있어 위기를 이겨낼 수 있었다"고 전했다.

이정우 산내면장은 “내년에는 안정적 수돗물 공급을 제공해 물 부족 및 수질 관련 민원이 해소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전했다.


저작권자 세명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