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김용판 달서구청장(앞줄 가운데)과 주민들이 달서트센터에서 진행된 ‘2026 달서 대혁신 현장소통’ 성서권 행사에서 단체촬영을 하고 있다. 달서구 제공 |
|
대구 달서구가 23개 전 동 주민과 만나 민선9기 구정 방향과 지역 발전 방안을 공유하는 현장소통을 마무리했다.
김용판 대구 달서구청장은 지난 3일~7일까지 성서·월배·두류송현 등 3개 권역을 순회하며 ‘2026 달서 대혁신 현장소통’을 진행했다. 행사에는 권역별 주민 200여 명이 참석했다
행사는 민선9기 출범 이후 주민과 만나 새로운 구정 비전과 주요 정책을 설명하고 지역 현안과 발전 방향에 대한 의견을 듣기 위해 마련됐다. 김 구청장은 민선9기 구정 비전인 ‘함께하는 행복달서’와 4년 후 목표인 ‘대한민국 행복자치의 성지, 달서’를 제시하고 인구·산업·재정 등 변화하는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달서 대혁신’의 필요성을 설명했다.
정책으로는 ▲존중과 소통이 살아있는 행정문화 ▲성서산업단지 DS밸리 ▲지역축제의 경제축제 ▲공원 등 힐링공간 ▲주민복지 ▲교육환경 등 6대 혁신 과제를 소개했다. 또 현장에서 제기된 지역 현안과 민원에 대해서는 해결 방안과 연차별 추진계획 등을 설명하며 주민들의 궁금증을 해소했다.
김용판 달서구청장은 “한 그루 나무로는 숲이 될 수 없다”며 “주민과 함께하는 달서 대혁신을 통해 대한민국 행복자치의 성지 달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