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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정치

도의회 건설소방위, 현장 확인 및 안전 실태 점검

김구동 기자 입력 2026.09.09 16:27 수정 2026.09.09 16:27

김천 주요시설 방문

↑↑ 주요 현장 점검 모습.<경북도의회 제공>

경북 도의회 건설소방위원회가 지난 7일부터 1박 2일 일정으로 김천 지역 주요 현장을 방문해 시설 운영 실태와 현안사업 추진 상황을 점검했다. 이번 현지확인은 현장의 애로사항과 건의사항을 직접 청취하고 이를 향후 의정활동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위원회는 첫날인 7일 김천실내체육관을 찾아 관계자로부터 시설 운영 현황을 보고받고 시설물 관리·운영 실태를 살폈다.

이어 다수119안전센터 신축 사업 대상지를 방문해 현장 여건과 사업 추진 상황을 살폈다.

둘째 날인 8일에는 사명대사공원과 부항댐을 방문해 주요 시설과 주변 기반시설의 관리 현황을 살피고, 공원과 댐을 지역 관광자원으로 활용하고 있는 운영 실태와 안전관리 상황을 점검했다.

특히 부항댐 운영 현황을 듣고 다른 지역 댐의 사례와 비교하며 효율적인 시설 관리 방안을 논의했다.

이우청 건설소방위원장은 “현지확인을 통해 보고 자료만으로는 파악하기 어려운 시설 운영 상황과 사업 현장 여건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현장에서 확인한 문제점과 건의사항을 의정 활동에 충실히 반영해 실질 개선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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