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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뉴스 경제

가을 단풍 따라 떠나는 문경 여행

오재영 기자 입력 2026.09.21 13:55 수정 2026.09.21 14:01

문경새재 둘러보고 힐링휴양촌에서 여유로운 하룻밤

문경관광공사의  문경새재와 문경 힐링휴양촌을 연계한 여유로운 가을 여행을 제안하고 있다..문경관광공사제공

문경관광공사(사장 박시복)가 가을 여행철을 맞아 문경새재와 문경 힐링휴양촌을 연계한 여유로운 가을 여행을 제안하고 있다.

특힐링휴양촌에는 지난 8월 말부터 주중(일요일~목요일 기준) 객실 이용객을 대상으로 30% 할인 이벤트를 진행하고 있다. 문경새재와 문경온천에서 차량으로 약 5분 거리에 위치한 힐링휴양촌은 문경새재를 비롯한 주요 관광지를 둘러본 후 편안하게 쉬어갈 수 있는 숙박시설로, 할인 적용 시 3인실은 6만 3,000원, 4인실은 9만 1,000원, 6인실은 11만 9,000원에 이용할 수 있다.

문경새재에서 가을 단풍과 숲길을 즐긴 후 힐링휴양촌에서 하룻밤 머물며 여유롭게 휴식을 취하고, 다음 날 에코월드, 철로자전거 등 문경의 다양한 관광지를 둘러보는 일정도 추천한다. 하루에 모든 일정을 소화하기보다 숙박을 통해 여행의 여유를 더하고 문경 곳곳의 가을을 천천히 만날 수 있다.

박시복 사장은 “문경새재는 가을이 되면 단풍과 숲길이 어우러져 더욱 아름다운 풍경을 만날 수 있다”며 “평일을 활용해 문경새재의 가을 정취를 천천히 즐기고 힐링휴양촌에서 편안하게 쉬어가는 여유로운 여행을 즐겨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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