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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성장 인재양성-2026년 경북도 10대 성과 요약문.<경북도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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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도가 추진하는 지역 성장 인재 양성 체계인 앵커 사업이 국비 확보와 청년 취업·정주, 대학 규제 특례로 이어지며 성과를 내고 있다.
앵커 사업은 기업과 산업 현장에 필요한 인력을 기르기 위해 교육 과정 개설, 연구 지원, 기술사업화를 아우르는 대학 중심의 인재 양성 허브를 구축하는 사업이다.
경북도는 2026년 국비 2,500억 원과 도비 500억 원 등 3,000억 원을 투입해 지역에 필요한 인재를 기르고 산업과 청년 정주를 연결하는 체계를 갖추고 있다.
이를 위한 10대 성과는 ①첨단산업 인재 양성 국비 960억 원 확보 ②지역에 필요한 인재 양성을 위해 국비 등 3,000억 원 투입 ③앵커 1차 년도 지역 청년 취업·정주자 수 3,602명 ④대학-기업 연결 프로그램으로 청년과 기업 지원 ⑤경북도, 대구시와 초광역 인재 양성을 위해 맞손 ⑥고등교육 혁신을 위한 대학 규제 특례 시행 ⑦경북도, 반도체 등 첨단산업 우수 인재 기반 탄탄 ⑧앵커 수행 27개 대학 2026년 신입생 충원율 97.8% ⑨기업이 필요로 하는 경북 앵커 대학 소개 책자 발간 ⑩대학·청년·경북이 함께 성장하는 인재 생태계 조성 추진 등이다.
이철우 경북 도지사는 “인공지능 시대 창의적 인재 양성과 확보가 가장 중요하다. 그 핵심은 인재 양성 산실인 대학으로 도는 지역 대학·기업 등과 손잡고 지역 대학 인재가 지역 기업으로 연결되고 지역 산업 부흥과 지역 성장을 견인할 수 있는 인재 양성 혁신모델을 구축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