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곽동환 의장과 의원들이 달성군 논공읍 삼리1리 마을회관에서 이불과 담요 등을 세탁하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달성군의회 제공 |
|
|
 |
|
| ↑↑ 곽동환 의장과 의원들이 달성군 논공읍 삼리1리 마을회관에서 이불과 담요 등을 세탁하며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달성군의회 제공 |
|
대구 달성군의회가 지난 7일 달성 논공읍 삼리1리 마을회관을 찾아 가을 맞이 세탁 봉사활동을 펼쳤다.
봉사활동에는 곽동환 의장을 비롯한 12명 군의원 전원과 달성자원봉사센터, 무지개봉사단 단원이 함께해 이불, 담요 등 무거운 빨랫감을 세탁하고 건조하는 등 사랑의 빨래방 활동에 힘을 보탰다.
세탁 봉사 소식을 듣고 나온 한 어르신은 “홀로 지내는 노인이 이불, 담요 등을 세탁하기가 힘이 드는데 이렇게 도와주니 고맙다”면서, “군의원이 직접 나와 봉사 활동을 하는 것을 보니 신기하다”고 말하기도 했다.
한편, 군의원들은 마을회관에서 주민과 소통하며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마을 주요 현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현장 소통형 의정활동을 이어갔다.
곽동환 의장은 “작은 손길이지만 어르신께 도움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하는 다양한 봉사활동을 꾸준히 추진하겠다”고 강조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