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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후 지사협, 오지마을 떡국 나눔

조덕수 기자 입력 2026.10.12 07:47 수정 2026.10.12 07:47


안동 북후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7일 지역 내 오지마을을 찾아 특화사업 ‘오늘은 우리 동네 잔칫날’을 진행했다.

협의체는 매년 지역 내 오지마을 4곳을 선정해 찾아가는 나눔 활동을 펼치고 있다.

북후면 관계자는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해 필요한 서비스를 연계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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