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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동 새마을지도자. 성금 200만 원 기탁

황인오 기자 입력 2026.10.12 13:05 수정 2026.10.12 13:05


상주 낙동 새마을남녀지도자협의회가 지난 8일 면 행정복지센터를 찾아 지역 어려운 이웃을 위해 사용해 달라며 고구마 판매 수익금을 함께모아 행복금고에 200만 원 성금을 이목희 면장에게 기탁했다.

이 면장은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나눔 문화가 더 확산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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