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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하제일 웹툰왕전 시상식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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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 상주 만화·웹툰 페스티벌이 성료됐다.
지난 17일부터 2일간 시립도서관 및 상주 복룡유적 역사공원에서 열린 페스티벌은 만화와 웹툰을 매개로 시민에게 새로운 문화예술을 제공하고 책과 만화, 체험과 공연이 어우러진 복합문화축제다.
행사 주요 프로그램인 제3회 천하제일웹툰왕전 본선 대회는 ‘밥’이란 주제로 전국 중·고생 24개 팀이 4시간 동안 완성도 높은 작품을 완성했다.
대회 결과 대상은 한국애니메이션고 신너까, 최우수 흥진중 채원민경과 신명여중 스케치북 소꿉친구, 우수상 목포여상 말이웃으면? 히히힝과 강경고 웹툰팀, 장려상 야로중 야로웹툰과 상주여중 고주상감 등이다.
수상 작은 오는 11월 중순부터 상주시립도서관 전시실에 전시될 예정이다.
이외 강수진 성우 특강, 추억의 캐릭터 전시부터 웹툰 드로잉·가족 체험, 드로잉 퍼포먼스부터 가을 콘서트까지 다양한 프로그램을 준비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