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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성 지사협, 마음 담은 반찬 나눔

김형삼 기자 입력 2026.10.20 14:15 수정 2026.10.20 14:15


울진 기성 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지난 16일 취약층 50가구를 대상으로 ‘마음담은 반찬 지원사업’봉사 활동을 실시했다.

안용원 민간위원장은 “준비한 반찬을 맛있게 드시고, 추워지는 날씨지만 항상 건강하고 활기차게 보냈으면 좋겠다”고 전했다.

윤미경 공공위원장은 “ 따뜻한 관심과 사랑 덕분에 소외된 이웃이 따뜻한 온기를 느낄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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