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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경북도지사기 직장·단체 볼링대회 모습.<상주시 제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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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6회 경북도지사기 직장·단체 볼링대회가 지난 23일부터 3일간 상주 월드컵볼링장에서 열렸다.
대회에 도내 직장 및 각종 단체 소속 선수들이 참가해 대회를 치른 결과, 일반부 단체전 우승은 구미 빅히트클럽, 고등부 여자 개인전은 포항 장성고 이해인 선수, 고등부 남자 개인전은 선주고 한재석 선수가 각각 차지했다.
이번 대회는 다양한 연령층과 소속 선수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자리로 평가됐다.
시 관계자는 “열정과 기량을 보여준 선수들과 대회 관계자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크고 작은 다양한 체육대회 유치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