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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찬원 팬클럽 ‘경주찬또방’, 황오동에 세제 기부

김경태 기자 입력 2026.10.28 15:09 수정 2026.10.28 15:47


이찬원 팬클럽 ‘경주찬또방’이 황오동행정복지센터에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세제 360개(200만 원 상당)를 기부했다.

기부는 가수 이찬원 생일인 11월 1일을 기념해 마련된 나눔 활동으로, 지역 취약계층과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마음을 전하기 위해 추진됐다.

김상문 황오동장은 “전해준 물품은 꼭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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