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
| ↑↑ 파독 간호사 방문 모습.<상주시 제공> |
|
재독한인 간호협회 회원 91명이 최근 상주시를 찾았다.
파독 간호사 파견 60주년을 맞아 상주를 방문한 이들은 상주 대표 관광지인 경천섬과 한국 한복진흥원을 찾아 상주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전통문화를 경험했다.
먼저 경천섬을 찾은 방문단은 낙동강의 아름다운 물길과 어우러진 수려한 풍경과, 한국 한복진흥원에서는 한복과 스카프를 착용해 보고 명주 짜기를 체험하는 등 한국 전통문화 멋을 경험했으며, 한복 치마, 배자 조끼, 손수건도 구입한 후 지역 대표 특산물인 곶감을 맛봤다.
시 관계자는 “여러분의 땀과 노력이 오늘날 대한민국 발전을 이루는 소중한 밑거름이 된 만큼, 그 숭고한 발자취를 오래도록 기억하겠다”고 전했다.